.각원사 청동대좌불
각원사는 ‘깨달음에 대한 기원’을 담은 뜻으로 천안의 진산인 태조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태조산은 고려 태조 왕건이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루기 위해 술사 예방과 함께 올랐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전한다.
각원사에는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온 겨레의 염원을 담아 조성한 동양최대의 아미타여래청동좌불이 있다.
부처님 진신사리와 팔만대장경을 복장한 이 좌불상은 앉은 높이가 14.5m, 둘레 30.3m, 귀 1.75m, 손톱길이 30㎝이며 무게는 60t에 달한다.
태조산을 오르는 등산로 입구에 위치한 각원사는 인근에 조성중인 관광단지와 함께 천안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天安各丸死 ¥¥
.閣員社青銅対座ドル 閣員社は ‘悟りに対する祈願’を込めた意味で天安の珍しい山である太祖山裾に位している. 太祖山は高麗太祖王健が三国統一の大業を成すために術士予防とともに上がったと言って付けられた名前だから伝える. 閣員社には南北統一を祈る全同胞の念願を込めて造成した東洋最大の阿彌陀如来青銅座仏がある. 仏様真身舍利と八万大蔵径を服装したこの左仏像は座った高さが 14.5m, まわり 30.3m, 耳 1.75m, 爪長さ 30

